6과 유지희 원장님과 김화진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 원장님과 김화진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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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안녕하세요. 김요한 김시은 부부입니다.

719일에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습니다.

중간중간 자궁경부 길이가 짧아지고 자궁수축이 와서

위험한 순간들도 있었지만

38주까지 버텨서 31키로에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2번 유산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도 많았지만

유지희 원장님과 김화진 간호사 선생님께서

늘 따듯하게 맞아주시고 마지막까지 걱정해주셔서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엄마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
아가랑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
환자분의 끊임없는 노력과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강한 마음 
남편분의 무한한 지지 가 지금의 좋은 결과로 이어진게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정말 정말 많은 일들을 두분이 잘 해내셨기에
앞으로의 날들도 너무 잘 하실꺼라 믿고
앞으로는 꽃길만 가시길 바래 봅니다. ~ 
다른 난임 부부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가정이 되시길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