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2과에서 동결 성공해서 2019년에 출산하고, 둘째 가지려고 다시 세화 2과 찾았어요~
집에서 다소 멀지만, 최대한 빨리 성공하는게 목적이니깐 실력 최고이신 세화 2과에 찾아 갈 수 밖에 없겠죠?
이번엔 지난번에 남아있던 배아로 동결 진행했고, 한번만에 성공해서 9주차되어 이번주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실력도 좋으시지만, 바쁘신데도 환자 배려해 주시는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설명 잘해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둘째준비를 위해 다시 한번 진료를 오셨네요~
졸업하신지 얼마 안되셨는 거 같은데 훌쩍 자란
멋진 아들과 함께 ~~
반가웠답니다~
같은 부산이시지만 거리도 있으시고
일하시느라 병원 내원도 힘드셨을 거예요~
고생 많으셨어요~~
다가오는 완연한 가을 만끽하시면서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