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조무성 선생님 그리고 홍세원 간호사님 감사합니다❤️10주에 졸업하고 늦은 후기 남김니다.
병원 첫 방문 날 늦은 시간이라 진료가능한 선생님이 8과 선생님뿐이셔서 진료받게 되었는데 선생님이랑 간호사쌤 잘 만난것 같아요.
남자선생님은 처음 진료라 걱정했는데 되게 편하게 해주셨어요~진료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봐주시고 공감도 격려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간호사쌤은 얼굴 잘 기억해 주시고 궁금한거 많이 물어봤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시세요~
병원 가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병원 가는날이 싫지 않았어요~
계속 선생님께 진료 보고 싶지만 난임전문병원이라 병원을 옮겨야 하니 아쉽습니다.
잘지내시죠? 졸업한 느낌이 안들고 또 오실것만 같아요 ㅎ
우선 졸업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졸업하실때마다 항상 서운하고 아쉽지만, 예쁜아기를 품고 가시는거라 기쁜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아직 기형아검사는 안하셨죠? 건강할거라 믿고있어요
분만병원에서도 진료 잘 받으셔서 엄마,아기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동결배아 1차로 바로 성공하셨서 배아가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ㅎ
우리 첫째아기 건강하게 순산하신뒤 둘째를 기약합니다 ㅎ ㅎ ㅎ
마지막으로 소중한글 감사드리며, 둘째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