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조무성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과 조무성선생님 감사합니다

hifriend88 1 739
진료과 : 진료8과

첫째를 시험관준비 하다가 자임된 케이스. 


나와 남편의 상태를  어느정도 알고 있기에 의사선생님을 고를때 어떤 분야에 더 전문적이신지 그걸 위주로 알아보았다. 


조무성 선생님을 만난건 신의 한수가 아니었을까. 


자연임신이 어렵다 해서 첫째를 시험관 도전했기에 (첫째는 진짜 하늘이 주신선물이라 생각했었음 )

둘째도 시험관 을 당연히 해야 겠다 란 생각을했다 (4년이란 시간도 지났고 더 자임이 어렵겠구나 생각하에. )


그럼에도 자임을 노력이라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들어 날짜를 받았다.


설마 한번에 되겠어? 



한번에 됐다. 


생각치도 못했다. 너무 쉽게되서 유산될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한지. 

임테기를 일찍해서 병원은 조금 늦게 찾았다. 

그 와중 선생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고 (놀랬음. 개인 한명 한명의 상태를 체크 중이시구나 느낌. )


갈때 마다 선생님께서는 사실적으로 말씀해주시고 (직설적인거 좋아함. 돌려말씀 안하셔서 좋다는뜻 )


마지막 10주차 진료 볼때 셋째는 안갖으실꺼죠? 

이 말씀을 하실때 셋째 갖으러 선생님 뵈러 오고 싶단 생각이 듬..ㅋㅋㅋ 



남편과 내가 아이를 갖기위해 노력한건 


남편 3개월 전부터 마카 챙겨먹기

토마토, 아보카도, 사골, 미역국,전복, 보양식 위주로 집 밥 챙겨먹기, 배달 음식 안먹기, 커피끊기


이게 전부 다였다. 

조무성선생님을 만나 시기가 정말 딱딱 잘맞았던것같다. 

한번에 둘째를 갖게된건 정말 신의한수 !


친절함, 따뜻함, 진실함 

조무성선생님, 간호사님과 함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잘품어서 건강히 잘 낳겠습니다. :)








Comments

8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입덧도 하시고  컨디션 안좋으신데  이렇게 빨리  소중한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신, 졸업 ! ㅎ
우연인것 같지만  다  인연인것같습니다.
세화병원에 오신것, 저희 8과 원장님을  만난것  정말  좋은 인연이되서  이렇게  이쁜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모든건  원장님 믿고  잘따라와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모든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아기천사들이  세화병원을 오시는  모든분들께  빨리 찾아왔음하는 간절한 마음뿐이네요
첫째도 순산하셨으니까  둘째도  건강하게  낳으실거라 믿고, 
두아이의  엄마로  어깨가  무거울거라 생각되지만 ,  더 큰  행복을 안겨주는 아이들과  더불어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일 행복만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셋째때  뵙겠습니다 ㅎ ㅎ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