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안녕하셨나요 8과쌤오랜만에 글남겨요
여따가 써도 될지모르겠내요 그냥씁니다ㅎ
다음번엔 꼭 애기낳고 보자고 하셨던 간호사쌤ㅎㅎ
두번째아기 잘못되고나서 더많은 신경과 관심 응원해주신 8과원장님~
이번달말에 드디어 아기를 낳아요!
진짜 별별이벤트도 결국 다물리치고 드디어ㅠㅠ
계속 애기가 작았는데 갑자기 30주부터 폭풍성장을 하게되
예정일보다 빨리낳게됬어요ㅎ
쌤들 갑자기생각이 나서 소식전해드려용~
제가 기억이나실지 모르겠지만 정말감사했습니다
감사해유~~~
잘 지내셨죠? 당연히 기억납니다~
우여곡절이 많으셨잖아요ㅠㅠ
그래도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기천사를 곧 만나시다니 ^^
얼마나 기다리던 만남인가요~
두근두근 떨리고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실 것 같아요
이렇게 세화 8과를 기억하고 근황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의 눈물 주룩주룩ㅠ.ㅠ
아기가 작아 걱정이 많으셨군요 그래도 그것 또한 극복~
아주 건강히 태어날 것 같아 기쁩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아빠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 기분이 든다하잖아요~
그만큼 아주 귀한 선물인 우리 아기!! 두분의 사랑으로
건강하게 키우시길 바랄께요
행복한 소식 전해주셔서 저희가 더더 감사드리고
다음에 우리 아기랑 함께 병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