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tteokbokki 1 675
진료과 : 진료2과

걱정반 기대반을 갖고 병원을 방문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했네요.


동안 많은 졸업(?) 해봤지만, 이번 만큼은 평생 잊을 없는 선물과 함께 졸업하네요.


결혼한지 4 가까이 가면서, 유산으로 인한 상심도 겪었고, 우리에겐 언제 천사가 찾아오나 애태우곤 했는데,


세화병원에서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저희에게도 드디어 천사가 찾아왔네요.

 

그것도 두 명의 천사가 한꺼번에 왔어요. 정말 행복합니다.

 

마음의 준비가 덜 돼, 어찌할바를 몰라 주저하고 있을때도 준비가 되었을때 하면된다고 해주신 말씀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내 일처럼 신경써주신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 몸조리 잘해서, 출산까지 힘낼게요.

 

2과 장우현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s

tteokbokki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걱정과  불안을  안고  원장님  상담을  오셨죠~
원인  검사를  하시고  쉽지  않은  과정 이셨지만
차근 차근  한단계씩  나아가게  되셨죠~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둥이들을  드디어  만나게  되신 거 같아요!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임신후  하루  하루  기쁘고  설레 이시면서도
불안함도  많으셨을  거예요!
자상하신  아빠와  함께  우리  천사들  품에 안고
건강히  졸업 하시게  되심을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수많은  졸업중 
최고의  졸업이라  하심이  가슴에 팍 새겨지네요!!
힘드셨던  순간들  다  잊어버리시고
우리  둥이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들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