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임신 10주차에 졸업을 한 환자입니다~
첫 병원 방문이 3월이였는데 졸업까지 오래걸렸네요
처음 배란유도 통한 자연임신이 유산되면서 임신시도를 쉬면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3번의 인공수정 시도 시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유산의 슬픔을 겪을 때도 내 일처럼 안타까워해줘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양산에서 멀리서 온다고 병원 오는 날도 최대한 적게 조절해주시는 모습도 참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힘들었지만 좋은 기억만 안고 갈 수 있었고,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이 참 좋습니다.
8과 조무성 선생님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친절히 맞이 해줘서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담당 간호 선생님도 항상 기억해주시고 여러가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임신, 졸업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번의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임신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잘 견뎌주시고, 원장님 진료 잘 따라주셨기에 좋은 결과가 있는거라 생각되고 ,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인사 못드려 넘 아쉬웠는데 이렇게라도 인사드릴수있어 다행이에요.
분만병원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기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고 , 저희는 둘째때 뵙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