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선생님과 김은정,이미정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선생님과 김은정,이미정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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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2과

감히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나마 전하고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10주차에 졸업하고 어느덧 16주차가 되었습니다.

조심스런 마음으로 안정기를 기다리면서 이제서야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 난임 병원을 찾으며 만감이 교차하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반복되는 실패로 생긴 마음의 상처가 많았던 저는 처음 선생님을 뵈면서 제일 먼저 받았던 감사함은 '위로'였습니다.

할 수 있다, 꼭 아기가 찾아올것이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믿음을 주시던 다정한 미소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희의 기적같은 성공은 선생님의 마음 부터 다독여주신 것에서 부터 시작되었음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1차 시험관 시술에서 채취 난자수도 얼마되지 않고 수정도 되지 않을 만큼 어려운 조건이였는데.. 2차 시술에서 첫번째 이식에 바로 기적과 같이 임신이 된것은 정말 선생님의 인술과 의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떨리는 제 어깨를 아버지처럼 다독이며 다 잘될꺼라고 말씀해주신것.. 선생님은 정말 너무나 좋은 의사이십니다. 마음에 안정을 찾고 선생님을 믿고 의지하며 따랐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이와같은 축복을 주신것에대한 감사함을 어떻게 다 표현 할 수 있을까요. 


2과는 달랐습니다. 비단 장우현 선생님 만이 아닌 김은정, 이미정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도 따뜻한 위로와 조언, 그리고 정말 진심이 담긴 응원으로 힘을 주셨습니다.  다른 과도 경험해 보았기에 2과의 세분 선생님들만의 특별함을 더 잘 알수 있었습니다. 작은 이벤트에도 함께 걱정해주시며 제 초조함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건내는 그 모든 다정한 말씀들과 바쁜 업무속에서도 매번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것을 어찌 잊을수 있을까요,.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의 불안을 깊은 마음으로 헤아려주시는것에 많은 순간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에 부디 복 많이 받으시구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축복처럼 주신 소중한 이 생명을 잘 지켜내겠습니다. 선생님들의 따뜻하신 인성을 본받아 저희도 좋은 부모가 되겠습니다. 꼭 건강히 출산하여 인사드릴날을 기다립니다^-^

Comments

kakao_800207f8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졸업을  하시고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  저희과에  오시고 여러  걱정과  불안들이
많으셨던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상담후  차근  차근  원장님  진료를  귀기울여  따라와  주셔서 
기쁜소식을  하루  빨리 드리게  된 거  같아요!
항상  다정히  두분  진료  오셨던 
모습도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저희들을  믿고  믿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잊지  않고  감동적인 글  남겨 주셔서  뭉클 했답니다~
힘을  내어  더 열심히~~^^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을  기다리시며 
우리아가  품에  건강히  품으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랄께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