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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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임신 8주되는 예비맘입니다.

아직도 임신했다는게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병원을 알아보게된것은 난소혹때문에 난임병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저와 이름의 성이 같은 유지희선생님께 왠지 진료를보고싶었습니다.  처음 방문하여 자궁용종 먼저떼어냈고  그 다음엔 난자채취를 한 뒤, 타병원에서 난소혹수술을 하고 왔습니다. 그 후 호르몬치료를 하다 거의 칠개월쯤 뒤에 다시 방문했는데 앞으로 어떤 과정으로 갈지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동결1차에 임신이되어서 지금 낮잠자다 일어났네요ㅎㅎ

자궁용종시술이나 난자채취, 배아이식등 하고 난 뒤에 항상 얼굴보며 짧지만 격려해주시는 선생님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바쁘실텐데 그잠깐이 정말 힘이 많이됩니다.

진료볼때도 나긋나긋설명도 잘해주시고,

저는 혹있는채로 이식해보고 싶었는데

혹이 커서 여러문제가 생길수있어 혹먼저 떼고 오라시는 단호한카리스마도 장착하였습니다.

지금은 선생님 말대로 한게 정말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화할때마다 친절히 얘기해주시는 간호사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이제 다음주면 세화병원을 졸업한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타이유 매일 맞으러오면서 주사실 선생님들과도 내적친밀이 생겼는데 뭔가 아쉽네요

 난소혹 수술후 난소나이가 높아져서 1차에 안될까 걱정 많았는데

이럿게 벌써 8주를바라보고있자니,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6과 유지희 선생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 너무 감사하고,  새해에는 남들보다 두배로 복 받으세요♡♡


Comments

6과간호사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

처음 내원하셨을때 부터 용종에 난소혹 까지
수술로 기간이 늘어나는것도 난소상태에 대해서도
놀라고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원장님의 결정을 믿고
적극적으로 잘따라와주신 덕분에
첫번째 시도에 아가천사가 찾아와 준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작은동그라미가 자라서 손발을 흔들며 엄마를 반기는 모습이
얼마나 기다려 질지  ^^
왠지 ~ 로 시작된 원장님과의 인연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히 아가를 만나는 날까지 저희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