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선생님~간호사 선생님 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과 선생님~간호사 선생님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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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1과

곧 40을 바라보는 3년차 부부예요

갑상선저하증 있는지라 배란위한 호르몬이 잘 안나와서

살던동네 배란주사 맞고해도 효과는 없더라구요


그러던중 어머니 추천으로 세화병원 알게된후

9월부터. 검사진행하고, 첫 난자채취에 신선배아3개를 배아이식 했답니다

냉동배아 5일차 2개. 6일차 1개 냉동보관도 해두었구요


우리부부에게 천사가 찾아올때가 된걸까요

첫 배아이식에 성공쉽지 않을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한번에 성공해서 어느덧 9w3 이제 한주만 더 있으면

그동안 매주1번씩 방문하던 세화병원 졸업이라고 하네요


집과 거리가 조금 있어 한주도 안빼고 늘함께 해준 

신랑도 고생많았고, 경험과 여유가 있으신 1과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첫찌 콩이 건강히 잘키울께요

요즘 다른활동 하지않고 휴식휴식만 하는 요즘

초음파 사진보며 웃고 시간보내고 있네요

너무도 감사한시간 고맙습니다


참고로 지인분중에 무정자증 진단받으신 부부계셔서 1과선생님 

소개해드리고  40중반을 향해가는 지인분이지만 

1과 간호사님 너무친절히 상담.말씀주셔서 맘이 놓인다고

감사하다고해요~~^^ 

Comments

1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콩이 어머님 아버님~~이라고 불러야 되겠네요 ㅎㅎ
다시한번 임신 축하드립니다.
주변의 적극추천으로 세화를 방문하게 되고
셤관1차에  로또와도 같은 임신성공~ 으로
저희도 정말 기뻤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두분 함께 매번 진료 같이 오시는 모습이
너무나 부럽고 행복해보였답니다. 
밥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있잖아요 ㅎㅎ
요즘 아가 사진만 봐도 웃고 있으시다니
이시간을 소중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콩이 건강하게 순산하시고 둘째 계획있으시면
콩이 손잡고 오셔서 다시한번 1과에서 만나요~
동결해둔 배아도 여러개 보관중이니 든든합니다 ㅎㅎ
1과 소개 많이 해주셔셔 감사드리고 많은분들이
난임을 극복하고 새생명을 맞이하길 바라며...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