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부원장님, 김화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부원장님, 김화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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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6과

올해 4월 6과 유지희 부원장님을 만나고 시험관을 시작했어요. 마흔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로 시도하는 시험관시술이었지만 냉동1차에 바로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고, 아쉽게도 슬픈일이 찾아왔지만 유산 후에도 차분히 설명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어요. 그리고 다시 9월에 2차 시도하였고 이제  임신10주차를  향해가고 있네요. 1차때도 2차때도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진료 너무 잘해주셔서 빠른 임신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9년만에 부모가 될 생각에 남편도 저도 많이 설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화병원 졸업을 앞두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항상 친절하게 상세한 설명해주시고 전화받아주신 6과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9년만에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아가와의
첫 만나는 순간을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함께 초음파 볼때 남편분 표정에서도 설레임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달 되더라구요 ^^*
내원 하시는 동안 힘든일도 있었지만
원장님의 따뜻한 응원이 환자분께 전달되어
힘이 되고  이렇게 소중한 아가로 이어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
배속 아가와 소중한 시간들을 마음껏 누리시고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건강유의하시고
아가천사를  건강히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