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병원 .. 5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햇네요
드디어 오늘 저도 졸업햇어요 ㅜ 병원 다니며 성공해서 빨리 졸업하고싶다고 생각햇지만 막상 졸업하니 쉬원하고 울컥하네요
과 옮기고 조무성 선생님 처음 뵛을때 반겨주시는 모습 생각나네요 ㅎ 적응못해 제가 이것저것 묻기도하고 좀 귀찮게 햇는데
웃으시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제가 생각하고잇던 질문들
선생님께서 쉬원하게 먼저 말씀해주셧어요 오랫동안 다녓더니
제가 부정적이고 무덤덤햇는데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주신
선생님! 그래서 제가 쌍둥이로 임신하여 졸업을합니당 ㅎ 감사합니다 ㅎ
우리 이은혜 간호사님 병원 방문할때마다 항상 스마일이신분!!
엄마같은분! 오늘도 졸업하는데 간호사님보고 끝에 눈물이낫엇네요ㅎ손꼭 잡아주시면서 정말 고생햇다고 이제부터는 걱정안해된다는 말씀에 너무 울컥햇네요
너무 감사햇습니다 선생님 저 출산하고 애기들데리고 꼭 갈게요 그때까지 선생님들 계속 계셔주세요 건강하시구요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원장님 간호사분들 전부다 감사드립니다~^^
세화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5년이 지나다니..
그리고 그시간들을 함께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ㅎㅎ
저도 시원섭섭한 마음이 든걸보니 5년사이에 정이 많이 들었던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좋은 결과 가지고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졸업하시는 모습 볼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8과원장님을 만나 드!디!어! 소중한 아가들을 만나게 되셔서
기쁜마음으로 축하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축하드려요!!!
그동안의 고생을 한번에 보상받기라도 하듯 둥이들이 왔네요 ㅎ
전과를 하고 조무성원장님을 만나 원장님의 긍정적인 기운을 얻어 임신되신걸 보니
만날 인연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원장님께서는 항상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주시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는 자상한 분이랍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곧 태동도 느끼고 몸도 무거워지고 여러가지 변화를 많이
겪게 되실테지만 잘 견디셔서 건강한 아가들 만나셨음 좋겠습니다.*^^*
순산을 기원하고 사랑 듬뿍주면서 이쁘게 키우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