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40대 시험관 성공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은 5번째 병원이였습니다~ 시험관도 수~~차례
몸도 마음도 지치고 또 힘내어보고 수년을 시술로 보내었네요
세화에서 2번째 시술에 신선으로 성공햇어요.
주사 맞으면서 출장도 다니며 몸 컨디션이 별로라 이식을 미루고자 했는데 원장님께서 배아나 자궁상태가 좋다고 하셔서, 그냥 믿고 이식햇는데
이렇게 성공할 줄 몰랏어요. 나이 만 40세에 이제 졸업해서 전원하네요.
원장님의 진료를 믿고 따라온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웃으며 인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설명과 관심도 감사드려요. 마지막이라고 악수도 했어요~ 작은 배려 하나하나가 세화병원의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네요.
어제 마지막 진료하고 나왔는데 아직은 어색하기만 하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기나긴 여정을 보내시고 마지막
저희 병원에 도착하셨네요~
정해진 결말이 있다면 달려 갈텐데
끝이 보이지 않은 과정에 힘든 순간들이 많으셨을 거예요~
드디어 저희 원장님을 만나
우리 아기 천사가 찾아와 주었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항상 담담히 진료를 보셨지만
마음 한켠 불안한 마음과 걱정들이
가득 있으셨을 거예요~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품의 아가와 함께 설레이는 나날
행복한 나날들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분만병원 가셔서도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