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성공 후 둘째 가지러고 다시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조용하신 부원장님ㅋㅋ
친철하신 간호사선생님 ㅋㅋㄱ
변함없으신 모습에 너무나 반가웠네요ㅋ
첫째때는 2번만에된것도 너무나 기뻤는데 둘째때는 1번만에 성공해버렸네요ㅋ
나이가 38세되면서 더 힘들 줄 알았는데 쉽게 임신이 쉽게되서 당황하면서도 기뻤네요ㅋ
둘째라 쌍둥이를 원하지는 않았지만 2개를 이식을 권하셔서 이식을 했는데 5주1일 쌍둥이 소식에 짧게 놀랐지만 몇주 뒤 도태가되어서 선생님 말씀을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부원장님 간호사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
둘째하러 오신다고 하셨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다시 재회했네요~ㅎㅎ
저희도 무척이나 반가웠어요 ㅎㅎ
원장님은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분이예요 ~ ㅎㅎ
동결된 배아가 있어 바로 이식 진행하셨는데
첫째가 있어서 그래도 심적으로 편하게 임하셨죠 ㅎㅎ 그래서인지 몰라도
둘째는 한방에 성공~
축하드립니다 ㅎㅎ
오랜만에 다시 하셨는데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셨을꺼에요ㅋㅋ
이제 얼굴 볼 날도 몇번 안남았네요~
마지막 진료까지 잘 마치고 분만병원가셔셔도 진료 잘 받으시고요
한번의 경험이 있으니까 둘째도 건강하게 잘 품어서 순산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