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조무성 원장님, 홍세원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조무성 원장님, 홍세원 간호사님^^
처음 난임병원 문턱에 가기까지 많이 망설였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잘한 선택이었구나' 라고 생각해요.
결혼한지 5개월만에 와준 아기 천사를 잃고 나서 상심도 컸지만 그만큼 제가 준비가 안되었구나..라고 생각하고 몸도 마음도 챙기기로 했어요.
2021년부터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임신 계획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제가 다낭성이라 배란주기를 알 수 없었고 그 흔한 배란테스트기부터 일반산부인과에서 배란 약 처방에 배란초음파까지 몇번이나 시도해봤지만 좋은 결과는 없었어요
1년이상 아기가 오지 않고 계속되는 부정출혈에 막막하기만 했던 저, 부산 난임병원 중 유명하다는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죠.
8과 조무성 선생님은 저에게 남자선생님이라는 편견을 깨준? 선생님이셨어요.
그 어떤 여자 선생님보다 섬세하시고 여성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며 공감해주시는 따뜻한 분이셨던 것 같아요.
항상 건강상태 물어봐주시고 초음파도 꼼꼼히 봐주시고 설명도 알기 쉽게 잘해주셨어요. 특히 걱정이 많은 저에게 항상 괜찮다고 안심시켜주셨던 ㅎㅎ
저의 원인은 다낭성이었기때문에 원인에 맞는 치료를 통해 단 1회 시도 끝에 자연임신에 성공했어요^^
저희 부부는 이번에 잘 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계속 시도해 볼 생각이었는데 너무나 다행이도 수월하게 아기가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모든 것은 실력있는 선생님 덕분이겠죠~?
짧은 기간이었지만 마음의 위로를 많이 얻고 행복함도 얻어갑니다.
간호사님도 항상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몸은 괜찮은지 챙겨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임신과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쯤이면 기형아검사를 하셨을것같은데, 분만병원에서 진료 잘 받고계시죠?
엇그제 얼굴뵌것같은데 , 졸업하신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한번의 아픔이 있으셔서 지금의 아기가 더 소중하고,감사하게 느끼실거라 생각됩니다.
간간히 부정출혈도 있으시고, 생리가 워낙 불규칙적이라 배란일 잡는것도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원장님께과kakao_87630860님의 노력으로 드뎌 우리예쁜아가가 한방에 찾아왔습니다.
우리 kakao_87630860님께서 원장님 진료에 잘 따라와주신 결과입니다.
이제부터는 뱃속에 아가랑 행복한 날들 보내시고,
아기,엄마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이루시고, 저희는 둘째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