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yeon56 1 714
진료과 : 진료2과

오랫동안 둘째 난임을 겪다가 작년 타 병원에서 시험관 후 유산을 해서 몸과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로 세화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께 배정이 되었지만 힘들었던 시험관 과정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아서 자연임신 시도, 인공수정을 시도 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원장님을 믿고 다시 용기를 내서 시험관을 시도 하였습니다. 


시술 기간 내내 원장님은 잘 될거라고 말씀해주셨고, 그 때마다 흔들렸던 마음을 다잡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상급 배아가 이식되었다고 원장님께서 확신에 차서 말씀하셨을때  잘 될거라는 믿음이 생겼고 그토록 기다리던 둘째아이가 선물처럼 찾아와 주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세화병원 졸업을 하고 일반 병원으로 전원을 합니다.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정들었던 병원을 떠난다는 것이 아쉬움이 많이 생깁니다.장우현 선생님과 김은정, 이미정 간호사 선생님.. 주사실 간호사 선생님들..  안내해주시고 주차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세화병원 다닐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Comments

yeon56 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둘째가  쉬이  찾아오지  않아  저희  병원 상담을  오셨네요!
이쁜 따님을  육아하시면서  둘째 준비를  하시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셨을  거 같아요!
힘을  내시고  시험관  준비를  하셨고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한방에  찾아와  주었네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힘든  과정들이  다 잊혀지셨을  거 같아요!!
힘드셨던  만큼  큰  기쁨만이  더 가득 하실거  같아요!
주사  맞으러  다니시느라  힘드셨겠지만  건강한  우리 아가
느끼시며  행복함  만끽 하시길  바랄께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몸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