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드뎌 졸업입니다.2017년에 직장동료 소개로 처음 방문했습니다.
2018년에 냉동배아를 무려 11개 만들고 개인 사정으로 병원을 가지 않았지요. 그러다가 2021년에 아기를 가지자고 남편과 의논하고 나이가 만으로도 41세라 건강검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청천병력으로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을 하고 6개월 뒤 병원에 가려 했으나 생리를 하지 않아 산부인과 가니 이번에 자궁근종이 너무 크고 많아 자궁적출까지 해야 한다구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가들을 잘 보관해 놓으시다가 오랜만에
임신 준비를 위해 진료를 오셨죠~
그 사이 많은 일들을 겪으셨지만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셔서
다행스런 마음이었답니다~
임신시도를 하셨고 우리아가가 품으로 찾아와 주었네요!
힘드셨던 만큼 기쁨이 배가 되셨을 거 같아요!
임신증상이 없어 걱정이라고 하셨는데
우리아가가 엄마 열심히 일 하시라고~~^^
직장일로 몸과 마음이 힘드시셌지만 하루하루
건강히 잘자라는 우리아가를 느끼시며
행복한 나날들만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매일매일이 좋은날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