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첫째 인연으로 이번에 둘째,셋째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만났어요~~
첫째 델고도 몇번 가서 5살된 딸도 ㅎㅎ 오늘 세화병원가?
라고 할 정도로 ㅎㅎ
첫째때는 호르몬 약? 과 과배란 주사맞고
어렵지 않게 만났는데 둘째는 생각보다 안생기더라구요
원장님이 인공수정 권해주셨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믿고
잘 따라갔더니 인공수정 2차에 우리 둥이들 만났네요.
쌍둥이라서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지만..제 복인가봐요
갈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시고
바쁘신데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넷째는 없을 예정이라서 더 이상 내원 할 일은 없겠지만
항상 감사하면 애들 잘 키우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귀여운 첫째 따님과 함께 둘째 준비를 오셨네요~
인공수정에 도전!!
우리 둥이들이 찾아와 주었네요!
둘째라 생각지 않은 큰 선물에
깜짝 놀라셨겠지만 건강히 잘자라는 우리 둥이들을
보시면서 하루하루 설레 이며 행복 하셨을 거 같아요~!!
첫째아이 육아도 하시면서 병원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
건강히 맞이 하시면서 행복한 나날들 만끽하시길 바랄께요~
소중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