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선생님들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선생님들께

naver_8f850888 1 764
진료과 : 진료2과

작년 이맘 때 이식후 매일 병원에 다녔던 것 같네요ㅎㅎ

그사이 많이 더웠던 8월초 예정일보다 2주빨리 아가를 만나게 되어

전쟁같던 하루하루를 보내고 지금 아기는 130일을 넘기고

여유가 생겨 또 글 남겨요ㅎㅎ

초보 부모라 엉망진창 난리법석 돌보고 있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요ㅎㅎ

그저 지나가는 환자 중 하나였을지 모르는 저에게도 따뜻이 대해 주셨던 것

아직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21년도 이렇게 정신없이 지나가네요ㅎㅎ

앞으로의 모든 날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Comments

naver_8f850888님  안녕하세요!!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하루입니다~~!
남겨주신  글을  읽고  추운 겨울  가슴 한켠이
따뜻해 졌답니다~
더운 여름  분만을  하시고  우리 아가를  육아하시면서
힘드시면서도  하루 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는
모습이  떠올라  저 또한  행복해 졌답니다!
지나가는  환자 였다 하시지만  기억  하고  있답니다~
성함이  너무  예쁘셨잖아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주셔서  감사해요!
2022년에도  세가족  알콩달콩  !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