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원장님,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과 원장님,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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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5과

안녕하세요 ^^

5과 졸업하고 벌써 8주가 지났습니다.

여러 과를 거치면서 은근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5과로 전원하자마자 한번에 딱! 성공했네요.

저희 조카도 5과 선생님께 성공했는데, 언니랑 저랑 우리 자매의 은인이라면서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ㅎㅎ

8주차에 세화병원 졸업했는데, 겁쟁이라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다리다가 안정기 되서야 감사인사 드리네요~

이정형 원장님, 이은혜 간호사님~ 항상 친절하게 상담 해주시고,

약, 주사도 적극처방 해주셔서 마음 편하고 좋았어요!

이식하는 날, 이식끝나고 원장님께서 따뜻한 손으로 발 잡아주시며 '잘 됐어요~'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어찌나 마음이 놓이던지.. 편한 마음으로 기다리니 좋은 결과를 받았네요 ^^

지금은  기형아 검사도 무사히 통과하고, 아가도 주수에 맞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입덧이랑 허리 통증으로 엄마를 힘들게 하긴 하지만 이 또한 감사하네요 ^^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신 만큼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s

5과 간호사
어머나어머나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세화졸업한지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ㅎㅎ
아가는 안정기에 접어들어 쑥쑥 잘 크고 있다니  해피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자매 두분이 이렇게 5과와 연이 닿아 엄마가 되시다니
신기한 인연이네요 ㅎㅎ
임신만 되면 다 끝날 것 같지만 산넘어 산이라고
아기집 확인하고 한 고비 넘기면  난황은 있는지 또 아기 심장소리 잘 들리는가..
가슴 조리는 시간들이 있지요,,
이제는 큰 걱정없이 태동도 느끼면서 태교 잘 하실 일만 남았네요 ㅎㅎ
아직 입덧이 있나봐요 ㅠ 아가가 그만큼 건강하다는 긍적적 생각으로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 아가 만나서 행복한 날들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