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 시험관 1차에 성공 하고 이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임신과 인공수정의 실패로 낙담도 했었는데, 항상 괜찮냐고 물어 봐 주시는 원장님과 항상 웃음으로 반겨주시는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계속 도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마음의 준비도 없이 방문해서 모르는 것도 많고 질문도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늘 감사 했어요
우리 인기쟁이 6과 선생님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날도 뱃속에 애기 잘 키워서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과 함께 시술을 진행하시기가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드셨을텐데
긍정적인 마인드로 원장님과 함께해 주셔서
지금의 좋은 날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엄마 아빠의 좋은 영향만을 닮은
아가 천사를 건강히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