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난임병원이라해서 기대도있었지만.. 더큰 두려움을 안고 방문했었어요~~^^ 아무정보없이 그냥 6과를 선택했었는데...
유지희원장님의 차분한목소리로 설명해주시는모습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원장님을 믿고 먼길이될수있는길을 떠나기로 맘먹었어요^^
이식때마다 손잡고~ 차분하게 웃어주시던 원장님.. 좋지못한 결과에도
희망을 주시고..또다시 시작할수있도록 이끌어주셨던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께서 "아기집이 두개네요~"했던 순간은~~!!!
잊을수없을꺼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6과앞에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는 김화진간호사님~!!
항상 이것저것 물어봐도 웃으면서 자세히설명해주시고~^^
좋지못한결과에 저보다 더~~ 걱정해주시고~!!! 표정하나도 신경써주시고^^ 1차피검통과 전화에 저보다 더기뻐해주셨던 목소리 잊지않을께욤~^^
항상 감사했습니다~~~^^
정말 힘들고..지치고..자존감 바닥치고 할때..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갈수있게 해주신 6과 유지희원장님과 김화진 간호사님~♡♡
감사하고 또감사하고~~ 이마음 잊지않고~~ 저또한 따뜻한 엄마가 될께욤~~~^^♡
아참!!!! 만난지 얼마안되었지만~^^ 교육생님도 항상웃는얼굴로 맞아주셔서 감사했어욤~~~~
첫 내원 하셨을때 부터 다 떠오르네요 ~
우리 먼길을 함께 오는 동안 반짝반짝 했던
모습이 약해질때 마다 너무 속상했어요~
긴시간 포기없이 원장님 손잡고 힘내주셔서
배속 아가들을 처음 만나는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던만큼
아가천사들을 만났을때 감동 또한 몇배였지요 ~^^
너무 수고하셨어요 ~ 잘 했어용
다시 반짝이는 모습으로 헤어지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보내 드리며
건강히 아가들을 만나는 날까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