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과 윤가영선생님,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저에게도 후기글을 적을 날이 오네요?!^^
결혼2년차에도 아기가 오지않아 방문하게 됐어요ㅎㅎ
올해2월말부터 병원다니기 시작해서 인공3회실패하고
시험관1차만에 하나도아닌
쌍둥이 임신했네요
다낭성이있어서 걱정많이했는데 쌤께서 배란유도도 적정갯수로 해주시고 조절많이 해주셔서 매달 부담없이 병원다닌것같아요
이벤트생길때마다 같이 걱정해주신 간호사쌤도 넘 감사드려요ㅜㅜ
조언한마디한마디가 위로가 많이됐어요^^
내일이면 9주차 진료가는데 오늘도 입덧이 심한것보니..
둥이들 건강하게 잘있는것같아요ㅋㅋ
다시한번 선생님들 감사합니당
셤관 한방에 하나도 아닌 두명의 천사들이 찾아오다니
복받으셨어요 ㅎㅎ 축하드려요~~
다낭성은 배란이 안되서 많이들 고민하시고 걱정하시는데
셤관하면서 과배란주사를 맞아서 적당히 배란 조절해가며 채취하고 이식하시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네요 ㅎㅎ
지난날의 걱정은 뚝 이제 그만~
아가들 건강하게 태어난 날만 기다리면 손꼽아 기다리면 되시겠어요 ㅎㅎ
중간의 출혈로 깜짝 놀랐지만 그래도 안정기까지는 조심하시길 바래요
입덧으로 고생많으신대 말씀대로 아가들이 뱃속에서 잘 크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잘 이겨내자구요~
마지막 진료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분만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보시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