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 선생님과 인연을 맺은지도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40이 넘은 노산에 초산이라도 꼭 아가를 만나고 싶어 걱정반 기대반 하며 열심히 다녔더랩니다 선생님은 첫만남부터 끝만남까지 항상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주셨고 간호사님들도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어요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인공수정 두번 시험관 세번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임신 한번 유산 한번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지만 선생님과 간호사님의 격려에 다시 열심히 시도를 했습니다 결국 시험관 세번째에 다시 임신을 하고 10주 잘 견뎌서 이제 졸업을 했어요 불주사 엉덩이를 매일 매만지며 언제 졸업하나 했는데 드디어 졸업했네요^^
아가도 넘 활기차게 잘 있어줘서 다행이구요 이제 출산을 위해 다른 병원으로 가지만 선생님 잊지 않을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쁜 아가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들과의 인연의 마무리를 드디어 하게 되었네요!!^^
임신 준비 시도를 하고 여러일들을
다 겪으셨던 거 같아요~
힘드셨죠~~?
으쌰 으쌰! 하시면서 힘을 내어 진료 와 주셔서 감사했어요!
우리 아가를 품에 잘 품으시고
건강히 졸업하시게 되심을 다시 한번더 축하드리구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활기찬 우리 아가와 함께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