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세화병원 졸업한지 한달이다되서 감사인사드려요.ㅎㅎ
병원다닐때 제가 제일어렸던거같아서 되게 슬프고 뻘쭘하고 그랬었는데 원장님 덕분에 엄마가 됐어요! 처음에 병원갔을때 자연임신 힘들거같다고 하셨을때 진짜 많이 울었는데..ㅎ
그때 원장님이 과정이 힘들어도 나중에 그만큼 더 큰 기쁨일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지금 저희 가족에게 제일 큰 행복이 되었어요 ㅎ
원장님덕분에 우리 도담이는 이제 13주접어들어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있어요!ㅎ
감사합니다 ㅎ
다음에 둘째 가질때 갈게요 ㅎㅎ
졸업하신지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장거리로 진료받으시러 오시는것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 노력의 끝에 예쁜아기가 찾아와 모두에게 행복을 주었네요
이젠 행복한 마음으로 태교와 행복한 일상을 누리시고 , 건강하게 순산하는일만 남았습니다.
우리 동결배아 아주 많~~이 보관되어 있으시니까 ㅎ 둘째때도 보고 세째때도 보아요 ㅎ
분만병원에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예쁜아가와 더불어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