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과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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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진료8과

저는 남편과 31살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결혼한지는 5년이 넘었는데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일반 산부인과 다니다가 직장에서 세화병원을 추천받아서 알게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아직 젊으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매달 임신인지 아닌지 임테기 하면서 매번 실패한 여성분들은 임신에는 나이가 상관 없다는 걸 공감하시겠죠.. 

세화병원의 첫 인상은 모두 친절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1층에서 상담해 주시는 김채원 선생님도 정말 친절 하셨어요. 일반 산부인과보다 조금 더 배려받는 기분이았어요

난임검사 결과는 저랑 남편 모두 이상 없다고 들었고 정해주시는 날짜에 자연시도 한번 해보고 실패해서 바로 인공수정 했습니다. 

인공수정 처음 시도만에 성공했어요^^ !! 

집이 사상이다 보니 세화병원 오고가고는 좀 힘들긴 했지만.. 아 시술 하는 날이 주말이어서 대기하는것도 힘들었어요.. 주말에는 정말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  평일 진료 보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 

9주에ㅡ졸업했는데 입덧이 심해서 입덧약 타러 한번 더 왔어요 .. 

마지막까지 정말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조무성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두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주변에도 임신으로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저는 무조건 세화병원 추천 할 것 같아요~ 8과 의료진 분들 정말 좋아요! 



Comments

8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입덧으로  아직 힘드실텐데 이렇게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휴무일에 졸업하셔서 너무 아쉬웠는데  입덧약 처방 받으러 오셔서 마지막 인사를 할수있어서  저는 반가웠어요~
입덧으로 엄마는 힘들지만  아기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는거니까  조금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인공 1차 성공은 로또 당첨이라하자나요    그만큼 소중한  아기 가 찾아온걸  정말정말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아기와 더블어 항상 행복하시고,  분만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예쁜아기 만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