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년 10월7일 시험관 시술 1차로 성공해서.
지금 18주 2일이 된
튼튼이 엄마 김선경이라고 합니다.
1차 기형아검사.2차 기형아검사.
니프티검사를 하고.
어제. 모두 저위험군 결과 전화를 받고.
이제 한시름 마음을 놓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한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있을까요 ㅠㅠ
근 1년을 다른 곳에서 마음 고생을 겪고.
세화병원에서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해서.
어찌나 기쁘고.감격스럽고.벅차오르던지.
이 모ㅡㅡㅡㅡㅡㅡ든게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이예요^^
하루하루 불안하고 걱정되던 마음도.
세화병원에 가서 튼튼이를 보고.
원장님과 선생님들 만나뵙고.
따뜻한 말.미소를 받고.
정말 마음의 평안을 찾아 집으로 돌아와요^^
우리 튼튼이의 소식을 듣고.
가족.친구.지인들 모든 분들께서 축복해주시고.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큰 행복한 삶이 되었어요.
이렇게 18주가 넘어.이제는 배도 조금 나오고.
벌써 둘째라는 희망을 가질수 있게 되었어요^^
얼른 둘째 만나러 세화에 갈께요ㅡ
장우현 원장님.간호사 선생님들.
세화에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ㅡ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8주가 되셨네요~
배도 조금 나오셨다니 ~~
임신시도를 하시고 여러 걱정들이 많으셨고
임신후 출혈로 항상 불안해 하셨죠~
졸업후 잘 관리하셔서 튼튼이 엄마로 잘 지내고
계시는 거 같아 저희 또한 기쁘고 안심이 됩니다~~
졸업하실때 주셨던 감사메모를 보면서 항상 힘을 내고 있답니다~~^^
잊지않고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튼튼이와 함께 겨울 잘 보내시고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 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