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 초에 시험관을 시행하여 임신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원래대로라면 12월3일에 예정일이라 출산하고 지금쯤 조리를 하고있겠지만, 그러지못하고 35주에 2.64키로로 출산을해서
지금 함께 아가랑 행복한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나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이쁜 아가를 만나게해주심에 그리고
만나기까지 많은 힘을 써주신 정수전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
세화병원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직접 아가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지금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이렇게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이쁜 우리아가사진도 같이보내드립니다
다들 너무 감사드리고 둘째때도 가겠습니다
분만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렇게 이쁜 아기 사진까지 올려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 보신다고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 그래도 아기 웃는 얼굴 한번이면 피로가 풀리죠 ㅋㅋ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신것 같아 기쁩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니시지 못하시니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시고 둘째 준비하실 때 뵐께요^^~~
lovely5683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