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선생님, 김화진 간호사선생님 그리고 세화병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혼 8년차에 처음 시험관을 시도하게 되었고 1차만에 임신이 되어 너무 기쁜 마음으로 졸업했어요.
중간 중간 이벤트도 있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무사히 전원한 병원에서 1차 기형아 검사를 하고 돌아와서 기쁜 마음에 글 남겨요.
주변에 6과 선생님께 진료받고 첫 시도만에 임신하고 출산한 친구들이 몇명 있어서 망설임없이 선생님께 진료를 받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첫 시도에 소중한 아가가 저희 가족에게 찾아왔네요,
선생님들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아마도 병원에서는 다시 뵙지 않으면 제일 좋겠죠. ^^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엄마가 있다면 꼭 추천할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
또 다른 예비맘들을 위해 늘 애써주심에 또 감사드리고 가요~^^
날씨가 추워 지고 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이젠 안정기에 접어 드셨겠네요 ~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항상 잘 지내시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긴시간 이 걸려 하신 시술에 좋은 결과가 있어 정말 다행이예요.
첫 아가를 만나는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상상만 하세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공 ^^
주변에 추천 감사 드리며 항상 노력 하겠습니당 ~
건강히 순산하시길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