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임신때 유산하고 마음과 몸이 지쳤었는데 위로가 되는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시험관시술이 너무 성공적으로 잘 되어서 그렇게 기다리던 아기를 보게되었네요.
병원에 자주가기도 하고 집에서도 거리가 좀 있었지만 간절하게 기다리던 아기를 보는 것 만으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유지희 선생님과 화진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임산부인 저에게 항상 힘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시험관 졸업하고 분만병원으로 전원하는데 울컥하더군요.
그 감사함에 보답하는 길은 아이 건강하게 나아서 올바르게 잘 키우면 되는 거겠죠?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예비 산모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유지희 선생님 항상 바쁘신데 잘 챙겨주시는 화진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덕에 행복을 안고 기쁜마음으로 졸업합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쌀쌀합니다. ~ 건강 조심하시고 계신지요?
유산의 아픔을 딛고 원장님과 함께 다시 또 용기 내어 도전하셔
곰방 아가 천사가 찾아와 주었네요 ~
맞아요 먼거리지만 매번 배속 아가를 생각하며
내원 하셔서 .. 돌주사며.. 검사며 ..
초음파로 아가를 만나기 전의 떨림 ... 까지
그 모든 걸 참 잘해내셨어요 ^^!!
사랑스런 아가와의 모든 순간들이 행복하시길
또 건강하시길
원장님과 제가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건강히 순산하시고 세 가족이 놀러 오시는 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