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을 얻는다는 것이 참 생각처럼 쉽지 않았던 때
워낙 친절하시다는 소문을 듣고 만나게 되었던 진료 2과 장우현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 두 분
여러가지 검사에서도 특별히 이상소견이 없었던 우리 부부이지만 생각처럼 소중한 아기가 쉽게 찾아오진 않았습니다
초조한 마음과 무거운 마음으로 처음 병원을 찾았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병원을 다니는 내내 친절하게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교수님과 늘 바쁜 와중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일러주시는 간호사선생님, 편하기 진료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신 간호사선생님 덕분에
병원을 다니는 시간이 힘들지 만은 않았습니다
실력은 말 할 것도 없이 좋으시고 환자분 한명 한명에게 웃으면서 진료 봐주시고 신경써주시는 교수님을 만날 뵐때 마다 너무 감사드리고 존경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신랑도 친정엄마도 교수님 너무 좋으시다고 ^^)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쑥쓰러워 못했던 말을 여기 적어봅니다.
시험관 1차 한번만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래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 2과 교수님과 간호사님 덕분인 것 처럼 느껴지네요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기 보다 그냥 교수님만 믿고 따라갔던 것도 잘했던것 같습니다.
한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인데
그 기적을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둘째 계획 때 또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원장님 소문이 인터넷에 많이 났나봐요^^
그 소문과 함께 월등하신 실력으로 삼신할배라는 닉네임이~~^^
두분다 큰 이상이 없으셔서 좋은소식도 하루 빨리 드리게 된 거 같아요~
매일 매일 주사 맞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그 모든 아픔을 다 참으시고 여기서 우리들은
어머니의 위대함을 알수 있답니다~
우리 소중한 아기 천사와 함께 2020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 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