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성공담쓰는 날이 오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도 성공담쓰는 날이 오네요

euny1122 1 642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진료 2과에서 시험관 냉동배아 이식성공하여 벌써 9주를 향해가네요. :)

지인의 추천을 받아 세화병원을 처음 찾았을때-

반갑게 인사해주시던 다정다감하신 장우현원장님, 조근조근 설명해주며 친절히 대해주셨던 간호사선생님들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두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2과 선생님들에 대한 믿음이 강해서 한번더 가보자!! 했던게 이렇게 성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저런 요인들이 성공으로 이끌었겠지만..

세화 이전에 타병원을 다닐때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과 신뢰감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식날 대기시간에 이런저런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셨던 간호사선생님(테라피팀장님이시라했는데 성함을 모르겠네요ㅜㅜ) 이식앞두고 불안했던 마음 편안하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직 초기라 성공담을 쓰기엔 부끄럽지만. ..

곧 졸업을 앞두고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심장박동 처음 들었던날은 선생님께 정말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ㅎㅎ

신의 손 장우현 원장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Comments

euny1122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졸업 하실때가  되셨네요~~
두번의  실패후  저희병원을  방문하실때까지
걱정과  두려움이  크셨을거예요~~
저희  원장님을  믿고 !!  잘 따라와주셔서 
행복한 소식을  드리게  되었네요!!
편안함과  신뢰감!!  이라는  말이    멋진거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언제나  밝은 미소와  리액션에  저희들 정말   
행복 했었답니다^^
멀리서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분만병원  가셔서도  즐거이  태교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