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원장님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osfor 1 597
진료과 : 진료2과

작년 10월쯤 배란일 날짜 받으러 왔었어요~

당연히 자연임신 될꺼라고 기대했는데 17년도가 지나버려서

인공수정 하기로 결정하고 2차에 저희 구름이가 똭! 자리 잡았어요~

항상 밝은미소로 긍정적인 에너지로 너무 좋다고 잘 될꺼라고 말씀해주시고

제 고민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면서 들어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남편 담배문제로 다같이 걱정해준 우리 간호사님들^^**

꼼꼼하게 때론 마음 다독이며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끊었어요~^^)

전 남자선생님이 더 친절하고 편해서  2과 선생님 선택해서 진료받았는데

너무나 따뜻하고

감사한 인연이 되었어요~ 

Comments

osfor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2과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  무사히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처음  저희과에  오셨을때의  밝은 모습과  미소가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남편분  담배를  끊으셨다니 ~~
우리  구름이를  품에  안으신것 만큼
큰  기쁨이네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항상  밝고 명랑하신  모습  간직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