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 배란일 날짜 받으러 왔었어요~
당연히 자연임신 될꺼라고 기대했는데 17년도가 지나버려서
인공수정 하기로 결정하고 2차에 저희 구름이가 똭! 자리 잡았어요~
항상 밝은미소로 긍정적인 에너지로 너무 좋다고 잘 될꺼라고 말씀해주시고
제 고민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면서 들어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남편 담배문제로 다같이 걱정해준 우리 간호사님들^^**
꼼꼼하게 때론 마음 다독이며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끊었어요~^^)
전 남자선생님이 더 친절하고 편해서 2과 선생님 선택해서 진료받았는데
너무나 따뜻하고
감사한 인연이 되었어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2과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 무사히 졸업을
하시게 되셨네요~~
처음 저희과에 오셨을때의 밝은 모습과 미소가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남편분 담배를 끊으셨다니 ~~
우리 구름이를 품에 안으신것 만큼
큰 기쁨이네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항상 밝고 명랑하신 모습 간직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