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14주^^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신14주^^

geonbbang821 1 661
진료과 : 진료6과
안녕하세요 후기가 늦었네요~~
저는 30대초반으로 딱히 피임을 하지 않았는데 결혼한지 9개월이 되도록 임신소식이 없어 불안했습니다 결혼전에 생리도 안할때는 3~4개월을 건너뛸만큼 불규칙했고 저보다 늦게 결혼했음에도 들려오는 임신소식에 더이상 미룰수없어 가까운 산부인과를 방문하였더니 다낭성난포로인해 난임병원에 갈것을 추천해 주셨습니다임신이란게 쉽게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난임병원이란것 자체가 생소했고 다른사람 다 안가는데 왜 나만가지라는 생각에 겁부터나고 눈물이 났어요 ㅜ 쫄보.. 어째뜬 난임병원가서 난임검사도 다했고 이상은 없었고 난포주사 3달정도 시도해서 임신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언제생길지 모르고 집에서 병원까지 거리도 좀 있고 한달에 한번이라는 희망고문이 너무 힘들게만 느껴졌지만 다행히 생각보다 아기가 빨리 찾아와주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6과 유지희 쌤이랑 간호사선생님이 엄청 친절하셔서  마음편하게 다닐수있었던거같아요 임신후에 거리때문에 바로 집앞 산부인과로 옮겨서 감사하다는 말도 못전해서 이 후기를 통해 친절히 대해주시고 아기가 저에게 오게끔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싶어요~~
날씨더운데 몸 조심하시고 냉방병조심! 항상 행복하세요~~!

Comments

6과간호사
먼저 긴 기다림 끝에 임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초 추위가 막판 기승을 부리던때에 저희병원 첫 방문을 해주셨어요..

첫 방문부터 검사에 난포키워주는 듣도보도 못한 주사까지 맞으시고

많이 긴장하고 어떨떨 하셨을텐데...

두분다 검사결과에 아무 이상없으셔서 더 걱정이 많으셨을 거에요..^^

시술을 들어가셔야 되실까 하던 찰나에

임신이 되셨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전화주실때 정말 고마워 하셨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집이 너무멀어 오시지 못하신 섭섭한 마음이 전화로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잊지않고 전화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넓은 마음과 기다림의 보답으로 큰복이 온게 아닌가 싶어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지요?

분만병원에서는 별 탈 없이 순산하시길 바라구요

가정에 늘 행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냉방병 조심하시고 더위도 조심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