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정수전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과 정수전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yoso 1 717
진료과 : 진료3과

임신 한지는 조금 됐는데 이제야 감사의 글을 남기네요.^^;

처음에 임신 걱정으로 집근처 산부인과에 갔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고 더 초조해지기만 하더라고요.

마음이 편해야 임신도 잘 된다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자연임신을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세화병원을 찾게 됐습니다.

 

3과 정수전원장님의 긍정적인 말씀에 힘을 많이 얻었고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밝은 얼굴에 친절히 대해주셨습니다.

난임시술 전에 배란일로 임신을 시도하던 중에 다행히 임신이 되어서 분만병원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저와 남편은 지금도 세화병원을 다니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수전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Comments

3과 간호사
yoso님 안녕하세요~~~

4월에 졸업하셨는데 이렇게 시간 내셔서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결혼 하신지 오래 되셨는데 임신이 안 되셔서 저희 병원에 내원하셨었죠..

검사 결과 모두 정상이시라 원장님께서 검사하신 달 바로 배란일을 잡아주셨는데...

바로 임신이 되셨죠^^

다시 한번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16주 정도 되셨네요.. 1차 기형아 검사하시고 2차 검사 하시고 계시겠네요^^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yoso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