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만에 인공수정으로 첫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신랑 검사를 위해서 들렸던 세화 병원에 인공수정을 위해 올해 1월에 첫 방문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2과 부원장님의 친절한 인상과 진료에 다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4여년동안 한번도 임신이 된 적이 없어 많은 걱정이 앞섰지만, 간호사님들도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더 힘이 났습니다.
어느새 9주차로 난임 병원 졸업반으로 건강하게 아기가 자라고 있습니다.
부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배려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그동안 마음 고생 심하셨죠?
수고많으셨어요..ㅜㅜ
매번 토요일에 진료보러올때마다 약간은 긴장이 된듯
경직되있던 모습이 떠올라요~ 남편분과 항상 같이
진료를 보러오시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좋던지~
엄마 아빠 닮은 이쁜 아이까지 낳으면 정말 화목한 가정이 될것같아요!
항상 행복한 일만 있으실거에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