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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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19:32
진료과 : 진료2과
<p style="margin: 0px"> 결혼 초 남편과 불임검사를 받았으며 둘 다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아기가 언젠가 생기겠지...하고 있었고 바쁜 직장생활로 4년이 지나면서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p>
<p style="margin: 0px"> 일단 병원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는 인터넷 폭풍 검색~~~ 괜찮은 평가와 모닝진료까지...</p>
<p style="margin: 0px"> 직장에 알리지 않은 상태에서 인공수정을 받게 되었는데 주기가 공휴일에 맞아 떨어져서 주말 진료를 다녔고 인공수정 당일에 반나절 연가로 시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닝진료도 받았구요</p>
<p style="margin: 0px"> 인공1차는 로또라는데... 제가 로또에 당첨될 줄이야^^ </p>
<p style="margin: 0px"> 원장선생님도 친절하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에 자세한 설명까지....</p>
<p style="margin: 0px"> 이번 주말에 마지막 진료 후 드뎌 졸업하게 되었습니다~~~</p>
<p style="margin: 0px"> 예상치 못했던 쌍둥이라는 말에 처음엔 얼떨떨했지만 복이 두 배로 들어온 거 맞죠?^^</p>
<p style="margin: 0px"> 감사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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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우리 복덩이들 보고 가셨는데 이렇게 희망의 글도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인공한방에 둥이 품으시게 된거 축하드리고 직장을 다니시면서도 주기가 잘 맞아져서 모닝진료,공휴일진료
이용하여 시술하시게 되었으니 엄마맘도 잘 알아주는 복덩이들이 틀림없는듯 하네요 ㅎㅎ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계시는데 졸업하셔서도 건강하게 둥이들 출산하시고
출산하시고 나들이겸 해서 병원에도 놀러오세요 ㅎㅎ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