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susenhoa79 1 1,044
진료과 : 진료2과
2007년 자궁외 임신 후 오른쪽 나팔관을 절제하고 왼쪽은 유착되어 자연임신은 불가능하니 시험관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연임신이 불가능 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병원 찾기를 거부하던 중
친정엄마께 반강제로 끌려 왔던 곳이 세화병원이였습니다.
그 후로 냉동포함 5번의 시험관을 했지만 모두 실패하였고 몸도 마음도 지쳐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을때 신랑의 설득으로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을 옮기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을 바꿔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병원의 추천으로 장우현 부원장님을 처음 뵙던날 시술하시는 동안 따뜻함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라고 하셨던 추천해 주신분의 말이 생각 났습니다.
항상 웃으며 맞아 주시고 이식후에는 잘 됐으니까 걱정 말라고 하시던 말씀에 이번에는 잘 될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었습니다.
선생님을 처음 뵙던날 부터 희망적인 말씀만 해 주셔서 그런지 마음이 참 많이 편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행복도 누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친절한 간호사님도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연경님~!! <br />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번의 셤관시술로 많이 힘드셨을텐데<br />
그래도 희망과용기 잃지 않으시고 심기일전으로 다시 장원장님을<br />
만나 &nbsp;시술하신결과 이렇게 좋은 날이 찾아왔네요 ㅎㅎ<br />
저도 제일처럼 얼마나 기쁘던지요 ^^&nbsp;<br />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복덩이를 보시면서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고<br />
계신가요 ㅎㅎ <br />
어느덧 이제 저희 세화병원과도 마지막을 향해가고있네요 ㅠ&nbsp;<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cry_smile.gif˝ />&nbsp;<br />
분만병원가셔서 아기 마지막까지 잘&nbsp;키우시고 순산하시고 둘째도 함께<br />
해요~~ ㅎㅎ&nbsp;<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kiss.gif˝ /><br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nbsp;<br />
<br />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nbsp;&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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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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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자궁외 임신 후 오른쪽 나팔관을 절제하고 왼쪽은 유착되어 자연임신은 불가능하니 시험관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nbsp;하지만 자연임신이 불가능 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병원 찾기를 거부하던 중 &nbsp;친정엄마께 반강제로 끌려 왔던 곳이 세화병원이였습니다. &nbsp;그 후로 냉동포함 5번의 시험관을 했지만 모두 실패하였고 몸도 마음도 지쳐 모든것을 &nbsp;포기하고 싶을때 신랑의 설득으로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nbsp;병원을 옮기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을 바꿔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nbsp;병원의 추천으로 장우현 부원장님을 처음 뵙던날 시술하시는 동안 따뜻함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라고 하셨던 추천해 주신분의 말이 생각 났습니다. &nbsp;항상 웃으며 맞아 주시고 이식후에는 잘 됐으니까 걱정 말라고 하시던 말씀에 이번에는 잘 될것 같다는 믿음이 생겼었습니다. &nbsp;선생님을 처음 뵙던날 부터 희망적인 말씀만 해 주셔서 그런지 마음이 참 많이 편했던것 같습니다. &nbsp;그래서 지금의 행복도 누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nbsp;정말 감사합니다. &nbsp;항상 친절한 간호사님도 감사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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