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분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hsjjj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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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5 22:24
진료과 : 진료1과
저는 올 8월이면 빛나 아빠가 될 꿈에 행복해하는 예비아빠입니다.<br />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참고로 42에 결혼 했습니다) 2년이 지난 때부터 은근히 부모님 주위 사람들로 부터 아기 소식을 묻는 질문들에 힘겨워 하기 시작했습니다.<br />
아기를 포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안사람의 권유로 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br />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작년 10월달에 병원을 찾았고, 사실 저는 무정자증으로 아이를 갖는 것이 힘들것이라고 속으로 생각했었지만 , 5과 이상찬 의사 선생님의 확신에 찬 여러가지 시술법을 설명듣고, 가능성을 타진하게 되었습니다.<br />
고환에서 정자를 추출하고, 미세수정술을 통해 시험관아기를 하여 12월 02일 확인한 결과 한번만에 성공했습니다.<br />
이제 부인은 임신11주차로 접어들었고, 저는 저자신보다도 더 곧 태어날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예비 아빠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br />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5과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축하드립니다~~<br />
여러가지로 말못할 맘고생이셨을껀데...이제 자랑스러운 예비아빠가 되셨네요~~<br />
고생많으셨는데 너무 축하드립니다~~<br />
부디 소중한 아기 잘 품어서 건강하게 분만도 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br />
좋은글 너무 감사드리고 추운데 감기 조심하기고 다음에 분만하시면 에쁜 아기 데리고 꼭 놀러 오세요~~<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