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세화병원
osjlov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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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10:47
진료과 : 진료1과
2009년도에 5과 이상찬 원장님에게 시술을 받고 건강하고 예쁜 첫 아들을 낳았어요..<br />
4년을 키우면서 둘째 생각을 넘 많이했어요. 하지만 또다시 시험관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힘들었어요.. 그치만 또 희망을 가져 봅니다.<br />
다시 찾은 세화병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눈물이 나더라구요,, 첫 아이 시술때 많이 힘들었던게 생각이 나서 망설이다가 들어갔어요. <br />
그때 간호사 선생님이 계시더라구요. 넘 반가웠어요.. <br />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시고. 원장님도 그때 처럼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니 마음이 편했어요..<br />
건강한 둘째아이도 가지고 싶어 도전합니다.. 너무 고마워요.. 원장선생님 간호사 선생님<br />
시험관 준비하시는 맘들 다들 희망을 가지세요.. 전 많은 실패를 하고 첫 아들을 놓고 보니 <br />
그때 힘들어서 좌절하고 눈물 흘렸던 날들이 두배의 기쁨으로 찾아왔어요.. <br />
다들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br />
저또한 힘내서 둘째도 성공해서 다시한번 글 남길께요...<br />
첫째 왕자님 축하드립니당~~<br />
이제 또 둘째 도전이네요~~<br />
첫째때 고생이 많으셔서 둘째 도전이 힘들었겠지만 후니맘님 말대로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데 안될꺼 있나요???*^^*<br />
다 잘되겠죠~~힘내시고요~~<br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br />
우리 둘째도 홧팅해요~~<br />
맘 편히 다음내원일에 뵐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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