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에서 로또당첨 됐습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에서 로또당첨 됐습니다. ^^

dlrudal9 1 1,092
진료과 : 진료2과
틈날때 마다 임신성공담 보면서 부러워했었는데, 제가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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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부터 피임을 하지않았지만 1년이 넘도록 임신이 되지않아 올해 6월 마지막주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br />
결과는 신랑의 희소정자증이였습니다. 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 하여 시험관 미세수정을 해야된다고 하였습니다. 놀라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다 생각들었고, 6과 원장님께서도 원인을 알았으니 이제 임신될꺼라 희망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br />
<br />
주변에서 힘들다던데 괜찮냐고 수도없이 물어왔지만,, 생각보다 힘들진 않았습니다. <br />
힘들었었나 생각도 해봤지만,&nbsp;아마 의료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도 있겠고, 힘들지않다고 괜찮다고 저를 다독거렸습니다. ㅋ<br />
<br />
저는 직장인입니다. 친구가 회사다니면서 절대 못한다고 했지만 세화병원에 모닝진료가 있는것을 확인하고, 세화로 맘을 굳히고 모닝진료로 예약하고 진료보면서 별 어려움없이 시험관아기를 준비했습니다.&nbsp;그리고 그때 6과 원장님께서 오신지 얼마되지 않아 혼자 고민도 많이 했지만, 다 필연이라 생각하고 원장님을 믿고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6과 장우현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 너무 좋습니다. ^^<br />
<br />
배주사를 맞고, 난자재취에 배아이식까지 그리고 임신확인까지 3달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br />
일년도 넘게 기다렸지만 그 3달이 참 시간이 안갔었죠 ㅋ<br />
<br />
지금도 망설이시고 계신다면 용기내어서 상담부터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br />
제가 그랬거든요,, 생리주기 일정하다고 배란일 체크하러 산부인과도 안가고 배테기에만 의존하다 결국 신랑 끌고(?)와서 성공했습니다. <br />
<br />
지금 제가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맞으로 동네 산부인과를 다니는데 그 병원에서도 불임시술 하는 걸 뒤늦게 알고,, 집근처에서 편하게 시험관아기 진행하까 생각도 했었는데 주사 맞는다고 잠깐 기다리는 시간에도 임신중인 엄마들 틈에 있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임신확인전까지요 ㅠ 세화병원에서 진행한 걸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br />
<br />
1차 2차 피검수치 통과하고 오늘 심장소리 확인하고 이제서야 안심이 됩니다. <br />
신랑도 참 고마워합니다. 솔직히 4차까지 각오를 했었거든요. <br />
1차에 덜컥 성공하게되어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br />
<br />
1차 피검사 결과때 6과 원장선생님께서 직접 전화주셔서 너무 놀라고 기뻤고, <br />
또 아기집 확인했을때 축하드린다고 악수 청해주셨을 때 정말 고마웠습니다. <br />
6과 장우현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 믿고 따라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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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nbsp; 좋은 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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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과간호사
경미님~~ ㅎㅎ <br />
셤관한방에!! 성공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humbs_up.gif˝ />!<br />
그동안 더운날씨에 직장에 다니시면서&nbsp;병원다니시느라 고생많으셨죠 그래도 좋은결과로 이어져&nbsp;참 다행이네요 ㅎㅎ<br />
경미님처럼&nbsp;병원에 내원하시는걸 많이&nbsp;망설이시고&nbsp;막연한 두려움으로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글을 보고&nbsp;난임부부들도 희망을 가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br />
요즘&nbsp;남편분과 함께 오셔서 아기집도 보시고 아기심장소리도 들으시고&nbsp;기뻐하시는&nbsp;&nbsp;두분 모습이 정말 좋아보여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embaressed_smile.gif˝ />&nbsp;ㅎㅎ<br />
그동안 6과원장님 믿고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른병원 전원가시는 그날까지<br />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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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을 기원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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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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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날때 마다 임신성공담 보면서 부러워했었는데, 제가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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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결혼전부터 피임을 하지않았지만 1년이 넘도록 임신이 되지않아 올해 6월 마지막주에 병원을 찾았습니다. <br />
&nbsp;결과는 신랑의 희소정자증이였습니다. 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 하여 시험관 미세수정을 해야된다고 하였습니다. 놀라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다 생각들었고, 6과 원장님께서도 원인을 알았으니 이제 임신될꺼라 희망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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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주변에서 힘들다던데 괜찮냐고 수도없이 물어왔지만,, 생각보다 힘들진 않았습니다. <br />
&nbsp;힘들었었나 생각도 해봤지만,&nbsp;아마 의료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도 있겠고, 힘들지않다고 괜찮다고 저를 다독거렸습니다.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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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저는 직장인입니다. 친구가 회사다니면서 절대 못한다고 했지만 세화병원에 모닝진료가 있는것을 확인하고, 세화로 맘을 굳히고 모닝진료로 예약하고 진료보면서 별 어려움없이 시험관아기를 준비했습니다.&nbsp;그리고 그때 6과 원장님께서 오신지 얼마되지 않아 혼자 고민도 많이 했지만, 다 필연이라 생각하고 원장님을 믿고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6과 장우현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 너무 좋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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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배주사를 맞고, 난자재취에 배아이식까지 그리고 임신확인까지 3달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br />
&nbsp;일년도 넘게 기다렸지만 그 3달이 참 시간이 안갔었죠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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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지금도 망설이시고 계신다면 용기내어서 상담부터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br />
&nbsp;제가 그랬거든요,, 생리주기 일정하다고 배란일 체크하러 산부인과도 안가고 배테기에만 의존하다 결국 신랑 끌고(?)와서 성공했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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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지금 제가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맞으로 동네 산부인과를 다니는데 그 병원에서도 불임시술 하는 걸 뒤늦게 알고,, 집근처에서 편하게 시험관아기 진행하까 생각도 했었는데 주사 맞는다고 잠깐 기다리는 시간에도 임신중인 엄마들 틈에 있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임신확인전까지요 ㅠ 세화병원에서 진행한 걸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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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1차 2차 피검수치 통과하고 오늘 심장소리 확인하고 이제서야 안심이 됩니다. <br />
&nbsp;신랑도 참 고마워합니다. 솔직히 4차까지 각오를 했었거든요. <br />
&nbsp;1차에 덜컥 성공하게되어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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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1차 피검사 결과때 6과 원장선생님께서 직접 전화주셔서 너무 놀라고 기뻤고, <br />
&nbsp;또 아기집 확인했을때 축하드린다고 악수 청해주셨을 때 정말 고마웠습니다. <br />
&nbsp;6과 장우현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 믿고 따라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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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아기천사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nbsp; 좋은 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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