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예쁜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
atom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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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17:13
진료과 : 진료1과
저는 결혼 후 3년이 지나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맘고생을 하고 있던 차에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2010년 시험관 시술을 받게 되었고 첫회 성공으로 2011년 예쁜 딸을 얻었습니다. <br />
예쁜 아기를 키우다보니 둘째에 대한 욕심도 생겨 이번에 다시 시험관에 도전했지요.<br />
운 좋게도 또다시 한번에 성공해 지금 임신 9주 차가 되었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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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험관 시술전이나 스케줄 중에도 혹시 안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마음이 무거울 때도 많았고 다른 사람들은 결혼하면 아기도 잘 생기는데 나는 왜 이런가 하고 우울해 할때도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렇게 시술할 때마다 한번에 아기가 생긴 건 참 감사한 일이네요. 그리고 그때 조금더 마음의 여유를 가졌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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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아기가 생기지 않아 걱정이 많으신 분이 제 글을 보고 계신다면 나도 저 사람처럼 곧 예쁜 아기 천사가 찾아 올거야 생각하시고 힘내시길 바래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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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님 안녕하세요 ~<br />
친정에서 잘쉬시고 계시는지요 ?<br />
공주님은 잘지내고 있죠 ^^? <br />
첫째공주님은 엄마 뱃속에 동생이 있다는걸 알까요 ^^?<br />
이렇게 소중한 글도 남겨주시고 <br />
한방에 성공하시고 둘째도 한방에 성공 해주시니<br />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br />
이 글을 보고 다른 분들도 임신바이러스와 용기를 팍팍 가져가셨으면 합니다<br />
몸조리 잘하시고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eeth_smile.gif˝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