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인사...
dn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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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5 17:34
진료과 : 진료1과
<p>너무 늦게 인사드립니다.<br />
2009년부터 난임이 있어 처음 병원을 방문하여 한번의 실패 두번째 남매 쌍둥이를 출산하여<br />
지금 21개월을 지나 세침떼기 딸과 개구쟁이 아빠가 되었습니다.<br />
임신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점이 있었지만 원장님의 무뚝뚝함 속의 자상함과 곁에서<br />
도와주시는 간호사샘 모두 고맙습니다.<br />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쁨이 있나봅니다.<br />
담장 밖으로 아기의 웃음 소리가 넘치는 기회를 가지 수 있도록 많은 난입부부에게 희망을<br />
줄수 있는 희망 발전소가 되길 기원합니다.<br />
<br />
간절한 희망이 큰 희망의 불씨가 됩니다. 난입부부 여러분의 희망을 기원합니다.</p>
창원쌍둥이남매아빠님 !!<br />
안녕하세요 ~<br />
이렇게 늦은 인사도 저희에겐 너무 반갑네요 <br />
많이 힘들고 어려운일을 차분차분 잘 겪고나니 좋은결과가왔나봅니다<br />
어떻게 쌍둥이 키우시느라 많이 바쁘실텐데 <br />
이렇게 소중한 글까지 남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br />
항상 좋은 아가 웃음소리 들으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랄께요 > <<br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