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이상찬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fox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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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19:53
진료과 : 진료1과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 세화를 다니며 시험관 준비한게 엊그제 같은데..^^저역시 그땐 임신성공담 읽으며 희망을 가지며 시험관 시술에 임했었죠 첫 시술로 한번에 임신을 하고 .....^^ 지금은 17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매일 정신없는 하루지만 이런 행복을 주신 원장님께 저희 부부는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둘째를 가지기 위해서 다시 세화에 열심히 출석중입니다^^*
둘째 준비 하시느라 애기 데리고 병원 다니신다고 고생 많으시죠??*^^*<br />
처음 저희 세화에 오셔서 시험관 아기 하신다고 주사 맞고 하신게 엊그제 같은데<br />
벌써 멋진 왕자님이 17개월 이네요~~하루하루 애기 돌보시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br />
이렇게 시간내서 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br />
예전 행복한날님 처럼 애기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이글 읽고 큰 희망을 가지실꺼라 믿고 저희도 더 노력하는 세화가 되겠습니다.<br />
항상 웃으시면서 진료보시고 하면 둘째도 문제없지 않을까요??*^^*<br />
저희도 항상 잘됐으면...하는 같은 맘으로 뒤에서 응원하고 있으니까 홧팅 하시구요~~<br />
다음 내원일에 또 웃는 얼굴로 뵙겠습니당~~<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