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성공 원장님께감사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성공 원장님께감사요

kiss7720 1 778
진료과 : 미선택
9년만에 둘째를 가지게되어 원장님과 간호사언니들 에게 감사한다는 인사도 없이<br />
바로 병원을&nbsp; 옴기게 되어 미안하구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br />
시험관 2번만에 아이가 생겨 정말 기뻐습니다.<br />
복수가 차서 병원에두 3번이나 입원을 하구 입덧이 심해서&nbsp; 입원도 하구 2달 반만에 일어났지만&nbsp; 이제는벌써 17주가 되었습니다.<br />
초음파 할때마다 얼마나 잘 노는지 입덧때문에 힘들었지만 담당 선생님께서 아기는 튼튼하게 잘 자라구 있다구 하셨서 태명도 튼튼이 입니다.<br />
우리 튼튼이가 봄에 되어나면 다시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br />
저를 많이 걱정하신 수간호사언니 5층 병동 간호사 언니&nbsp; 5과간호사언니들 그리구 제일 고생 하신 5과원장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br />
그리구 고맙습니다.<br />
아기낳으면 꼭 한번 가겠습니다<br />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다들 건강하세요.<br />
임애진 올림

Comments

관리자
<div>안녕하세요 임애진님!!</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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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9년만에 가지신 둘째라니, 앞으로 첫째가 둘째를 너무나도 많이 귀여워 해 주겠네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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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임신의 기쁨과 행복속에서 갑작스레 병원을 옮기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않고 감사의 글을 남겨주시니 저희 또한 감사를드립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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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아기와의 만남까지 이제 절반정도 지났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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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남은 절반의 시간도 튼튼이가 끝까지 튼튼하게 잘 자라나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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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아기 낳으시고 봄에 꼭 놀러오세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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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아기와 어머니가 항상 건강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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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감사합니다!!&nbsp;</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