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결혼한지 3년째 되는데 21년도 6월에한번 유산을 경험하고 타원에서 수술후 세화병원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세화병원에서 정수전 부원장님을 만나고 22년7월에 인공수정으로 아기가 찾아왔지만 안타깝게도 심장이 움직이지않아 두번째 유산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누구의잘못도 아니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마음을 추스리고 난이후 부원장님 말씀대로 검사도하고 약도먹고 주사도 맞으면서 지금현재 제 뱃속에는 새생명이 뛰고 있습니다.
여러번의 유산을 경험하고 이런저런 걱정도,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아 예민한 환자였을수 있지만, 부원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정말 친절하게 잘성명해주시고, 부원장님 덕분에 아기가 잘크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게시물작성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부원장님
또한 갈때마다 여러번의 설명을 항상늘 밝게 친절하게 해주시는 우리간호사님들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눈앞에 졸업을 앞두고있네요,
진심으로 축하축하 드립니다~
몇번의 아픔이 있으셨기에 초음파 볼때마다 더 신경쓰이고, 걱정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다행히 우리아가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있어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조금더 편안한 마음으로 뱃속의 아가와의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
지금처럼 naver_8fe908fd님 건강관리 잘하셔서 , 우리아기랑 엄마랑 모두
건강하게 만나길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naver_8fe908fd님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바쁘신 가운데 소중한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