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병원 2과를 만난건 저에게 행운이었습니다^^
난임병원, 저에게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30대 중반에 결혼해서 더 늦기전에 아이를 원했지만 쉽지 않았고
더 늦어지면 힘들것 같은 생각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정보수집 후 부산 세화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방에 사는 저로써는 부산까지 가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서울에서 좋다는 병원에 몇달 다니다 몸도 마음도 지친 후 좀 더 나에게 맞는 병원, 편한 병원을 더 알아보던 중 세화병원을 알게되었고
처음 방문했던 날, 그 따뜻함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2과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정말 제목 그대로 가족같이 편하게 대해주셨고 병원을 다니면서 지칠때면 항상 같이 걱정도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시면서 멘탈관리까지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걱정없이 마음 편하게 여행한다 생각하고 병원을 다니게됐고, 시험관 1차! 한번에 성공해서 지난주에 졸업했습니다.
부산에 연고지도없고 놀러 3~4밖에 안가본 곳이지만 정말 병원다니면서 부산분들의 따뜻함도 많이 느낄수 있었고 세화병원 덕분에 부산에 좋은 인식도 많이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병원에 대해 알아보시고 결정후
오시기까지 여러 고민과 걱정들이
많으셨을 거예요~
상담을 하시고 임신시도를 시작하셨고
기쁜 소식을 드리게 되어
저희 또한 나무나 반가웠답니다!
병원 진료 오시면 하루를 꼬박 보내셨을 거예요~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몸은 힘드셨지만 마음만은 가벼우셨을 거 같아요~
힘든 순간들 과정들이 많으셨겠지만
맑디 맑은 가을 하늘처럼 청명하고
활기찬 나날들 만 앞으로 맞이 하시길 바랄께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행복한 순간들만 있으실 거예요~
수고 많으셨어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