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현선생님과 2과 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우현선생님과 2과 간호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miju36a 1 590
진료과 : 진료2과

먼저 이렇게 후기를 작성할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시험관 1차를 시도했을 때는 직장을 다니며 준비하게 되었고,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지 유산이 되어, 정말 남편과 같이 많이 울기도 했고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의 시간이 지나 8월부터 다시 시험관 2차를 시도하게 되었고, 드디어 난임병원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2차를 시도하면서는 회사도 휴직을 내어 준비하게 되었는데, 시도하다가 안되면 어쩌지 하는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님을 만나게 되어, 저에게도 드디어 임심성공이라는 날이 오게 되었습니다 ^^


항상 병원에 가면 간호사님들 웃으면서 인사해주시고, 장우현 선생님은 그 특유의 " 아유~ 어서오세요 " 웃으시면서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언제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주변에 난임으로 마음고생하는 분이 있다면 꼭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 감사합니다.



Comments

miju36a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한번의  가슴  아픈 일을  보내시고
다시  한번  더  힘을  내어  우리 아가를
만나기위해  준비를  하시게  되셨네요~
그 과정들을  알기에  좀더  부담감과 
걱정들이  앞섰을  거 같아요~
원장님과  차근차근  과정들을 
보내시며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아가를  건강히
만날수 있게  되신  거 같아요~
그 기쁨과  함께  힘든 순간들을 
다 날려 버리셨을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  행복함만을  만끽하시며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며  보내시길  바랄께요!
풍성한  가을  그득히  보내시고
추운 겨울  지나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