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첫째도 원장님께서 신선2차만에 품게 해주셨고 그때감격도 잊진못해요~그때남은 5일배아 상급1개...5년이되고..5년이상의 보관은 안된다하여~남편과 고심끝에 가방싸고 제주에서 부산으로 긴여행을 또갔지요!
역시나 장우현원장님과 저를 잊지않고 웃으며맞아주시는 은정쌤 ㅎㅎ
너무나 반가웠어요~1차때부터 신뢰를하고 있던지라..원장님하자는 데로 진행하였고 제주에서 혼자외롭게 방잡고 매일병원을 다니며 외로운 싸움끝에 이식하였고....안되면 빨리집에가고 싶은마음에 임테기에 손을빨리댔어요~이식5일째날 두줄을보고...역시...신의손이시구나~
전믿었거든요~반의사 다되신 은정쌤 말두요~~~
피검사 수치도 339정말 높은수치와...너무좋아해 주시는 은정쌤ㅜㅜ
저솔직히 원장님도 감사한데 은정쌤 더보고싶어요~
10년일하신거 같은데ㅋㅋ절대 저희같은 사람때문에 못그만두실거 같아요
제주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저벌써 10주가 넘어가네요~^^한방에 로또선물 주신거 또 잊지않을게요!
전이제 둘째론 끝이겠지만 원장님과 은정쌤 뵈러는 가고싶네요
정말감사합니다!신의손이라고 소문내야지ㅎㅎ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세월 이 흘렀지만 저도 tjals님을 잊지 않고
있었나봐요~~^^
둘째 준비하러 오신다 할때 바로 ~~기억이 났답니다~
바다 건너 머나먼 곳에서 짐싸들고 오셨죠~^^
그 간절한 마음이 전해져 뭉클 했답니다~
정말 다행 스럽게 우리 둘째가
바로 찾아와 주어 얼마나 기쁘던지~
낯선 부산에서 혼자 마음고생 많았을 거예요~
알러지로 고생도 많았는데 잘 이겨 나가실 거예요~
무더운 여름 건강히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언제든지 좋은 소식 주시길 기다릴께요!!
항상 밝은 에너지 팍팍 주셔서 감사했어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