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그리고 쌍둥이.. 1과 이상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째 그리고 쌍둥이.. 1과 이상찬 선생님 감사합니다

kar5504 1 649
진료과 : 진료1과

타병원에서 5번의 시험관 실패 후 지인을 통해서 이상찬 선생님을 만나고 태어난 소중한 첫째가 4살이 되었네요~ ^^ 저희 부부는 첫째때 얼려둔 냉동 수정란으로 둘째 시도 결과 쌍둥이까지 가지게 되었답니다.

얼마전 출산을 하게되어 감사한마음에 후기글 올립니다.

동생을 만들어줘야겠다 맘 먹고 세화병원에 두번째 문을 두드렀을때.. 선생님을 뵐때마다 마음이 편해지는건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간호사 선생님의 친근한 배려와 케어도 너무 감사드렸어요.. 현재 저는 조리원에서 퇴소를 앞두고 있는데 작년 여름이 너무 생각 나더라구요.. 저희 둥이 태어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Comments

1과간호사
안녕하세요^^
세화에서 만난 귀한 첫째가 4살이라니 ㅎ
임신하셨을때 초음파에서 본 꼬물꼬물 거리던 아이가 두 동생이 생긴 어엿한 첫째가 되었네요 ㅎㅎ
어렵게 기다린 아이인만큼 첫째 임신하셨때 엄청 기쁘고 감동이었었죠 ㅎㅎ
그리고 시간이 지나 둘째 둥이들이 생기고
분만까지 건강하게 잘 하셨다는 소식 전해주시다니 ㅎㅎ 감격스럽네요 ㅎㅎ
요즘 정신 없으시죠 ㅎㅎ 조리원 퇴소 하셨으니 
첫째와 둥이들까지 ...육아하시느라 하루가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ㅎㅎ
몸조리도 잘 하셔야 할텐데 가능하실지 ㅠㅠ
그래도 세아이들이 주는 행복바이러스가 엄청날테니 몸은 좀 힘드시겠지만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랄께요 ㅎㅎ
이렇게 잊지않고 좋은소식을 글로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행복하세요~